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갈림길
2025-09-09 (화) 07:58:18
김성식 한국디카시인협회 워싱턴지부
크게
작게
아무리 최선을 추구했어도 매양 선택된 것은 차선이었다.
가지 못한 길에 대한 미련을
잘라내고 또 잘라내면서 여기까지 왔는데
또다시 만난 갈림길에서 망설임으로 서성인다.
어느 쪽이 후회가 적을까…
<
김성식 한국디카시인협회 워싱턴지부
>
카테고리 최신기사
공연장
집값 폭등 원인과 대책
영화 <왕사남>의 엄흥도를 통해 보는 삶의 무게와 의미
샌드위치 투척 기소사건
항소가 필요했던 한 이혼 사건_명예 회복
시민권자도 이민 검문 대상인가?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쿠르드족의 이란戰 개입 원치않아…이미 충분히 복잡”
트럼프, 이란 공격 초기 미지원 英에 ‘뒤끝’… “英항모 필요없다”
IOTA 창업자 “트럼프로 커진 무역 불확실성, 블록체인으로 해소”
‘대박’ 오타니→’韓 야구’ 향한 찬사 “한국에 대한 존경심” 日 대서특필, “한국 정말 훌륭한 팀, 특히 정교한 타선 인상적”
특검 기소 사건 항소심 본격 시작…한덕수·김건희 ‘2라운드’
‘中 스파이 위협→참다못해 은퇴→올림픽 金’ 인간승리 아이콘 세계선수권 불참 “놀랍지 않다, 그 이유는...”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