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VA 센터빌 권오균 씨, 홀인원
2025-07-15 (화) 07:37:56
이창열
기자
크게
작게
버지니아 센터빌에 거주하는 권오균(영어명 대니얼 권) 씨가 지난 10일(목) 게인스빌 소재 피드몬트 컨트리클럽 13번홀(파3, 162야드)에서 아이언 6번으로 생애 두 번째 홀인원을 했다.
동반자는 캘빈 민·재 하·영 박 씨. 사진은 권 씨가 홀인원 후 공을 집어 내보이고 있는 모습.
<
이창열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월드컵 응원전 기금모금 골프대회서 장용준 씨 우승
‘독립 250주년 기념 공모전’ 입상
GMU 국제 시낭송 행사서 한영시 낭송
월남 보트피플 출신, 美 해군 장관됐다
내셔널 메릿 기업후원 장학생 VA·MD 한인학생 5명 포함
국민교육발전 유공 포상 추천 접수
많이 본 기사
“성실한 동창이었는데”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명문대 조교 출신
루비오 국무장관 어디갔나…이란 협상장서 안 보이는 외교수장
케빈 워시 연준의장 인준 청신호…공화의원 반대입장 철회
트럼프 “이란, 협상 원하면 전화하라…전화로 협상하겠다”
이란 외무, 하루만에 다시 종전 중재국 파키스탄으로
‘총격사건’ 백악관출입기자협회 만찬, 트럼프와 별난 인연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