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유월의 숲
2025-05-22 (목) 04:11:01
김수현 포토맥문학회 페어팩스 VA
크게
작게
유월은 초록의 계절
싱그러운 녹음의 계절
숲으로 가면 청량한 소리
뻐꾸기 울음인가 노래인가,
잔잔히 흐르네
향긋한 아카시아 꽃향기
살랑바람에 실려 오면
그 향기 따라 가고 싶네
그곳에 님이 기다릴 것 같아
유월의 숲은
눈부신 초록의 물결처럼
햇살 속에 빛나고 있네
<
김수현 포토맥문학회 페어팩스 VA
>
카테고리 최신기사
상속 분야 어머니가 보여주는 이타심이 유산 계획에 미치는 영향
부동산·상속 분야 왜 우리는 이사를 못 가는가
You’re living the life. 삶을 즐기고 있을 때
뒤늦은 후회
오월의 붉은 선율
평화공존은 분단의 고착이 아니라 통일로 가는 현실적 길이다
많이 본 기사
또 크루즈선 집단발병…이번엔 노로바이러스 115명 감염
라이트 에너지장관, 이란과 ‘핵금지’없는 잠정합의 “가능성 있다”
트럼프-시진핑, 14일 베이징서 정상회담·톈탄공원 함께 방문
트럼프 “이란, 47년간 美 갖고 놀았다”…오바마·바이든에도 독설
팝스타 두아리파, 삼성전자에 “내 사진 무단사용” 1천500만달러 소송
트럼프 “종전안 이란 답변, 완전히 용납불가”…협상 좌초위기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