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드라마 같은 세월
2025-02-07 (금) 12:00:00
이종순 포토맥 문학회
크게
작게
산 그림자
고요히 마을에 흐르고
떨어지는 저녁노을이
붉게 물들어 가라앉고
숨어있던 달빛이 솟아
은은히 비추고
서서히 태양이 솟아
겨우내 잠자던 새싹
파릇파릇
빛을 향해 솟는다
고목이 된 굵은 나무
오랜 세월 속
드라마 같은 추억을 담는다
<
이종순 포토맥 문학회
>
카테고리 최신기사
향으로 오는 봄
『압록강은 흐른다』와 이미륵의 생애
히잡이냐, 카우보이 모자이냐?
공연장
집값 폭등 원인과 대책
영화 <왕사남>의 엄흥도를 통해 보는 삶의 무게와 의미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이란 전쟁 “매우 곧 끝날 것”…모즈타바 승계 “실망”
트럼프 “전쟁 마무리 수순…호르무즈해협 장악도 생각 중”
미러 정상 통화…푸틴, 트럼프에 ‘이란戰 조기 종식 방안’ 제안
[건강포커스] “매일 먹는 종합비타민·미네랄, 생물학적 노화 늦춘다”
밀레이 “중동전쟁은 석유문제 아닌 지정학충돌…中 더 고립될것”
“WBC 한국팀 마이애미 온다” 플로리다 현지 한인사회 ‘들썩’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