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예사랑, 신년 하례식
2025-01-14 (화) 08:07:37
이근영/객원기자
크게
작게
[사진 = 이근영 객원기자]
예술을 사랑하는 모임 ‘예사랑’(회장 최지애)이 새해를 맞아 9일 뉴저지 빌라 아말피 레스토랑에서 신년 하례식을 열고 화합과 단합의 자리를 가졌다. 김춘주 이사장을 비롯 회원들이 함께했다.
<
이근영/객원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한인 음악인들 ´희망의 선율´ 병오년 새해 밝힌다
브라이언트팍서 외국인 관광객 묻지마 칼부림
뉴욕한인변호사협, 무료 전화 법률상담
동포청, 초중고·대학서‘재외동포 이해교육’
그레잇넥교회, 더나눔하우스에 후원금
장수성인데이케어, 송년 파티
많이 본 기사
새해 첫날 대형화재 참사… 155명 사상
해외 송금시 1% 세금 1월1일부터 부과 개시
‘김태희♥’ 비, 난리통 연예계 속 의미심장 일침.. “나태하면 사건·사고 나”
‘255만 7,047명’ 미국내 한인 동포수
“키스, 불륜 맞지만 숙행은 억울해”..상간남 입 열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6 ‘병오년’ 힘찬 출발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