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홀인원-MD 황하주 씨
2024-08-06 (화) 07:35:03
크게
작게
메릴랜드 콜럼비아에 거주하는 황하주 씨가 5일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황 씨는 이날 엘리콧시티 소재 페어웨이 힐스 골프코스 6번 홀(110야드)에서 어프로치 웨지로 티샷한 공이 홀컵에 빨려들어가 첫 홀인원의 기쁨을 누렸다.
황 씨는 황인걸, 유승산 씨 외 1명과 동반 라운드했다. 가운데가 황하주 씨.
카테고리 최신기사
소피아 김의 ‘독보적인 영어 대화법’
주류사회서도 2.20클럽 활동 동참
성균관대 워싱턴 동문회 봄 야유회·장학금 수여식
예진회, 어려운 이웃에 쌀·라면 전달
‘ADHD 진단과 치료’ 2주 연속 세미나
‘70대 청춘들’이 부른 ‘꿈’에 환호
많이 본 기사
또 묻지마 폭행에 한인 참극… 한인타운서 60대 피습
라스베가스 유명 호텔서 ‘폐질환’ 감염 충격
빨리 팔리는데 굳이?…오픈 하우스 해야 하는 이유
“본국 돌아가기 두렵다”하면 미 대사관서 비자 안내준다
연방 대법, 소수계 보호 ‘투표권법’ 무효화
트럼프 얼굴, 여권까지 건국 250주년 ‘한정판’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