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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인원-정재철 전 호남향우회장
2024-04-10 (수) 08: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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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철 전 메릴랜드호남향우회장(왼쪽)이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정재철 전 회장은 8일 콜럼비아 소재 페어웨이힐스 골프장 6번홀(파3, 138야드)에서 9번 아이언으로 친 샷이 그대로 홀컵에 빨려 들어갔다.
정 전 회장은 이날 부인 정순복 씨, 강창구 전 민주평통 회장·강순옥 씨 부부와 동반 라운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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