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포토맥 문학회 월례모임

2024-04-09 (화) 08:02:20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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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맥 문학회 월례모임
포토맥 문학회(회장 김민정) 월례모임이 지난 6일 애난데일 가보자 식당에서 열렸다. 김민정 회장은 ‘시 쓰는 법’을 주제로 한 미니문학강좌에서 “시는 언어예술이다. 시를 잘 쓰기 위해서는 시적 형상화가 이루어져야 하며 비유적인 언어로 이미지화 해야 한다”고 말했다.

작품낭송에서는 최은숙(봄이 오는 길, 시), 최미영(그런 마음, 시), 구옥남(봄바람, 시), 김영자(바다와 해돋이,시), 이경자(김수현 시 ‘임의 향기’), 김정혜(마음 밭갈이, 시), 이종순(유경찬 시 ‘예배당 종소리’), 김수현(기다리는 봄, 시), 김민정(이중길 시 ‘ 헌터’), 주수남(고국 탐방 르포, 수필) 회원이 낭송했다.

문학회는 매달 첫 토요일 12시에 같은 장소에서 정기모임을 갖고 있다.
문의 dandyflower1980@yahoo.com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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