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한미여성재단, 조기중 총영사와 간담회
2024-04-07 (일) 10:06:06
이창열
기자
크게
작게
한미여성재단(회장 강명희)는 지난 2일 애난데일 소재 한강식당에서 조기중 워싱턴 총영사와 간담회를 가졌다. 강명희 회장(오른쪽서 두 번째)은 “지난 2일 재단 임원들이 조 총영사를 만나 저희 재단은 봉사단체로 장애인과 6.25 참전유공자들을 위한 행사를 계획하고 있음을 알렸다”고 말했다.
<
이창열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북핵·인권, 분리 아닌 통합 다뤄야”
‘패스포트 DC, 한국문화 체험의 날’
‘AI 시대, 자녀 어떻게 양육할까’
경북중고 동창회, 16일 모임
포토맥 클라이머스 아카데미, 세네카 락 암벽 등반
GW대 한인동문회, 브라운백 런천 세미나
많이 본 기사
이민심사 ‘사실상 중단’ 파장… FBI 신원조회 강화
트럼프에 ‘어깃장’ 인사?…교황, 美주교에 불법이민자 출신 임명
NYT “무안공항 참사, 조종사 실수가 사태 악화” 주장
저커버그, 직원 컴퓨터 기록 추적 논란에 “여러분이 똑똑해서”
“이란 전쟁 발발 후 선박 200여척 호르무즈 해협 탈출”
카일리 제너, ‘차별·학대 주장’ 가사도우미들에 연이어 피소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