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현 재미대한체육회장 연임… “내년 미주체전 장소 아직 미정”
2024-03-26 (화) 07:50:21
이창열 기자

정주현 회장이 연임이 확정된 뒤 당선증을 받아 내보이고 있다.
정주현 재미대한체육회장이 연임됐다. 임기는 2년.
정 회장은 23일 로스앤젤레스 옥스퍼드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재미대한체육회 총회에서 연임됐다.
정 회장은 대구 출신으로 30세때 도미했으며 ‘Just USA’로 성공한 기업인이다. LA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미주한인상공인총연합회장도 역임했다. 총회에 워싱턴에서는 김유진 전 워싱턴 체육회장과 이충원 사격협회장이 참석했다.
이충원 사격협회장은 “내년 미주체전은 LA에서 당초 열릴 예정이었으나 LA가 체전을 할 수 없다고 함에 따라 아직 체전 장소가 미정”이라고 말했다.
<
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