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홀인원-MD 김두립 씨
2024-02-07 (수) 07:49:46
이창열
기자
크게
작게
메릴랜드 락빌 거주 김두립 씨(75세)가 7일 사우스캐롤라이나 소재 레전드스 무어랜드 골프코스 17번홀(129야드)에서 7번 하이브리드로 생애 첫 홀인원을 했다. 동반자는 이순호, 최종민, 김진용 씨. 사진에서 김두립 씨가 홀인원한 공을 들고 있다.
<
이창열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북핵·인권, 분리 아닌 통합 다뤄야”
‘패스포트 DC, 한국문화 체험의 날’
‘AI 시대, 자녀 어떻게 양육할까’
경북중고 동창회, 16일 모임
포토맥 클라이머스 아카데미, 세네카 락 암벽 등반
GW대 한인동문회, 브라운백 런천 세미나
많이 본 기사
66세 유튜버, 제2의 전성기..이미숙, 이장우 소속사와 결별 ‘FA 대어 급부상’
BTS 뷔, 플로리다 선셋과 아이스크림 먹방..탬파 공연 후 일상 모습
‘K팝 新역사’ 트와이스, 도쿄국립경기장 3일간 24만 관객 동원 대성황..日투어 64만 모객 ‘大기록’
S&P500 애플 호실적에 연일최고치…나스닥 25,000 첫 돌파
“인생 2막 시작” 신지♥문원, 논란 딛고 드디어 오늘(2일) 결혼식
정규직_비정규직 임금격차 확대월 300만원 벌 때 195만원 받아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