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한인복지센터(이사장 김진아)가 오는 25일(목) ‘발 건강’ 무료 세미나를 연다.
이날 오후 6시30분 온라인 줌으로 시작될 세미나에서는 김창용(사진) 발전문의가 족저근막염, 지간신경종, 발가락 골절, 무좀 발톱, 당뇨성 합병증 등으로 인한 발 질환 등 다양한 족부 질환의 원인과 치료법에 대해 소개한다. 세미나는 복지센터가 한미의사협회(KAMA, 회장 Gina Kim-Ahn, MD)와 협력해 시행 중인 ‘메디컬 건강 세미나 시리즈’ 네번째 행사로 마련됐다.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지만,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사전 등록을 필수로 요한다. 직접 등록링크는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oOwFTb3a9EqR3DBNkwsnZE-zcFd0YA4I6wWpbr7OWACU88w/viewform이며, 세미나 종료 후 10분간 상영될 ‘올 어브 어스(All of Us) 리서치 프로그램 소개 영상’ 시청을 완료하는 참가자들에게는 25달러의 기프트카드가 증정(기존참가자 제외)된다.
문의 (703) 354-6345 Ext-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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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