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글로벌 타이포그래피’전 폐막 리셉션

2024-01-04 (목) 07:51:58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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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문화원, 5일 캐롤 월러 디렉터와의 대화시간

‘글로벌 타이포그래피’전 폐막 리셉션

워싱턴한국문화원에서 전람객들이 ‘TDC 69: 글로벌 타이포그래피’ 특별전을 감상하고 있다.



워싱턴한국문화원(원장 김정훈)에서 오는 5일(금) 오후 6시 ‘TDC 69: 글로벌 타이포그래피’ 특별전 폐막 리셉션이 열린다.

행사에서는 TDC의 캐롤 월러 디렉터가 갤러리 투어를 이끈 후 이번 문화원 전시를 시작으로 전세계 주요도시를 순회하는 월드 투어 특별전에 대해 설명하고 관람객과의 대화시간을 갖는다.

세계적인 디자인예술 단체인 The Type Directors Club(TDC)과 협력한 ‘타이포그래피(Typography)’ 특별전은 지난해 11월6일 개막돼 두달간 계속됐으며 한글 디자인 작품 등 총 100여점의 최신 수상작이 선보여 큰 관심을 끌었다. 글로벌 타이포그래피의 최신 트렌드를 살펴보고, ‘한글’이라는 독특한 예술적 특징을 보여주었다는 평을 받았다.

행사 참가는 무료이나 사전예약을 요한다.
문의 (202) 939-5688
culturedc@mofa.go.kr

<정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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