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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홀인원-웨체스터 정복기씨 생애 두번째
2023-12-27 (수) 07:5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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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체스터에 거주하는 정복기씨가 생애 2번째 홀인원을 기록했다.
구력 21년의 정씨는 25일 뉴저지 크리스탈 스프링스 골프코스 11번홀(파3·186야드)에서 6번 아이언으로 티샷한 공이 홀컵으로 빨려 들어가 기쁨을 맛봤다.
이날 정씨는 김순식, 이준섭, 이일수씨와 동반 라운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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