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 홀인원 -최봉호 전 뉴욕골프협회장
2023-12-26 (화) 08:16:59
크게
작게
최봉호 전 뉴욕한인골프협회장이 생애 다섯번 째 홀인원을 기록했다.
최씨는 21일 클리어뷰 골프코스 16번홀(파3·174야드)에서 티샷한 공이 깃대를 맞고 홀컵으로 빨려들어가 홀인원의 기쁨을 맛봤다. 이날 최씨는 전언수, 엄성철, 이종훈씨와 함께 라운딩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성실·겸손·봉사의 삶 40여년⋯한인사회 ‘진정한 리더’
발달 장애 자녀 교육정보 박람회
‘3월 여성 역사의 달’ 기념 전시회
퀸즈 패밀리 저스티스, 이지혜 가정상담소장에 공로상
우리가락 한국문화예술원 메이플우드 타운서 설 공연
세대 아우르는 발라드에 800여명 감동 물결
많이 본 기사
검색대 ‘긴 줄’ 3시간까지… 공항 ‘대혼란’
LAX서 우버·리프트 더 비싸진다
이란 군함, 인도 정박 승인 사흘 후 美어뢰 피격…印 체면 손상?
[극적인 WBC 8강 진출 어떻게 이뤘나] “하늘도 도왔다”… 0.006 차 2위
트럼프 “전쟁 곧 끝날 것 호르무즈 장악 고려 중”
“매우 곧 끝날것” 11일째 화염 변곡점맞나…이란 “종결? 우리가 결정”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