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VA 박수웅씨, 77세에 홀인원
2023-12-26 (화) 07:42:26
크게
작게
올해 77세의 박수웅 내과 원장이 지난 21일 생애 첫 홀인원을 했다. 박 원장은 이날 버지니아의 히든 크릭 컨트리클럽 17번 홀(165야드)에서 6번 유틸리티클럽으로 홀인원의 기쁨을 맛봤다. 동반자는 차경훈, 홍승국, 이수동 씨였다. 사진 왼쪽 두 번째가 박수웅 원장.
카테고리 최신기사
“북핵·인권, 분리 아닌 통합 다뤄야”
‘패스포트 DC, 한국문화 체험의 날’
‘AI 시대, 자녀 어떻게 양육할까’
경북중고 동창회, 16일 모임
포토맥 클라이머스 아카데미, 세네카 락 암벽 등반
GW대 한인동문회, 브라운백 런천 세미나
많이 본 기사
조현,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 “호르무즈 선박 안전 통항 필요”
美 “이란에 호르무즈 통행료 내거나 안전보장 요청하면 제재”
“이란, 호르무즈 재개하고 종전한 뒤 핵협상 제안”
“우리는 해적 같아”…트럼프, 이란 봉쇄 자랑하다 논란 자초
66세 유튜버, 제2의 전성기..이미숙, 이장우 소속사와 결별 ‘FA 대어 급부상’
카타르 선물 트럼프 전용기, 초호화 기내 인테리어 유지하기로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