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2023 평통인의 밤’
2023-12-22 (금) 07:08:16
이진수
기자
크게
작게
[사진 = 이진수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박호성)가 20일 퀸즈 소재 라과디어 메리엇 호텔에서 개최한 ‘2023 평통인의 밤’ 행사가 평통 회원과 한인사회 각계 인사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행사 참석자들이 “뉴욕! 평통!”을 외치며 미래 한반도 평화통일의 기수가 될 것을 다짐하고 있다.
▶관련기사 A 4면
<
이진수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성실·겸손·봉사의 삶 40여년⋯한인사회 ‘진정한 리더’
발달 장애 자녀 교육정보 박람회
‘3월 여성 역사의 달’ 기념 전시회
퀸즈 패밀리 저스티스, 이지혜 가정상담소장에 공로상
우리가락 한국문화예술원 메이플우드 타운서 설 공연
세대 아우르는 발라드에 800여명 감동 물결
많이 본 기사
검색대 ‘긴 줄’ 3시간까지… 공항 ‘대혼란’
이란 군함, 인도 정박 승인 사흘 후 美어뢰 피격…印 체면 손상?
LAX서 우버·리프트 더 비싸진다
[극적인 WBC 8강 진출 어떻게 이뤘나] “하늘도 도왔다”… 0.006 차 2위
“매우 곧 끝날것” 11일째 화염 변곡점맞나…이란 “종결? 우리가 결정”
트럼프 “전쟁 곧 끝날 것 호르무즈 장악 고려 중”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