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워싱턴한인볼링협회 송년파티

2023-12-18 (월) 07:57:44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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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한인볼링협회 송년파티
워싱턴한인볼링협회(회장 이진우)는 15일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송년파티를 갖고 친목을 도모했다.

이날 행사에서 감사패는 탐 김 전 회장과 뉴욕 미주체전 워싱턴 선수단 부단장을 맡았던 버지니아한인회의 김덕만 수석부회장에게 전달됐다.

볼링협회는 내년 1월 중순부터 20주간 2024년 상반기 시즌을 시작한다. 맨 앞줄 오른쪽서 네 번째가 이진우 회장.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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