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일룡 교육위원이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 교육위원 취임식이 지난 13일 루터 잭슨 중학교에서 열렸다,
지난 선거를 통해 12명의 교육위원 가운데 8명이 새로 선출됐으며 문일룡 변호사도 4년 만에 다시 교육위원으로 복귀했다.
새롭게 구성된 교육위원회는 기존의 리카디 앤더슨(메이슨), 칼 프리시(프라비던스), 멜라니 메렌(헌터밀), 라츠나 시즈모어 하이저(브래덕) 위원을 비롯해 첫 임기를 시작하는 샌디 앤더슨(스프링필드), 시마 딕싯(설리), 로빈 레이디(드랜스빌), 카일 맥대니얼(광역), 마르시아 세인트 존-커닝(프랭코니아) 그리고 다시 돌아온 문일룡, 라이언 맥엘빈 광역위원 등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워싱턴한국학교협의회 정광미 회장, 이청영 이사장 등이 참석해 문 위원의 취임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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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