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페어팩스카운티서 총격으로 1명 사망

2023-12-14 (목) 07:38:55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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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페어팩스카운티에서 총격으로 1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12일 페어팩스 카운티에서 총격사건이 신고가 된 후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소재 한 병원으로 한 남성이 들어와 입원을 했는데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총격사건은 이날 오후 2시경 프랭코니아 소재 하버 코트 5300 선상에서 일어났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했지만 피해자를 찾지 못했다. 하지만 조사 중에 프린스 윌리엄 카운티 한 병원에 총격 부상을 입은 환자가 입원했다가 사망한 사실을 알게 됐고 그 환자가 이번 총격사건의 피해자라고 확인했다.

가해자는 5피트10인치의 야윈 몸매에 회색 후드티를 입은 흑인 남성으로 확인됐다.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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