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찬양으로 성탄의 기쁨 나눴다

2023-12-05 (화) 07:52:40 유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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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싱턴교협, 성탄축하 음악예배 열어

찬양으로 성탄의 기쁨 나눴다
워싱턴 지역 한인교회들이 한자리에 모여 찬양으로 성탄의 기쁨을 나누었다. 워싱턴지역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박엘리사 목사)가 주관하고 워싱턴신학교(이사장 문선희)가 협찬한 제22회 성탄축하음악예배가 지난 3일 워싱턴순복음제일교회(담임목사 윤창재)에서 열렸다.

1부 예배는 최재종 목사의 사회로 최정선 권사의 기도에 이어 윤창재 목사가 ‘우리를 위해 오신 그 한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며 올해 다시 성탄축하음악예배가 열리게 된 것을 축하했다.

2부 음악회는 소프라노 박선규, 워싱턴순복음제일교회, 그레이스 사모합창단, 와싱톤중앙장로교회, 새생명교회 이중창, 워싱턴몽골교회, 워싱턴신학교 음악원, 메릴랜드 기독합창단 등이 무대를 장식했으며 마지막은 다함께 할렐루야를 합창했다.

박엘리사 목사는 “거룩한 성탄의 축복이 사랑하는 워싱턴지역의 모든 교회와 동포 여러분들 위에 함께 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한다”고 인사했다.

<유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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