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관위 구성⋯31일 회장 선거 19일까지 입후보자 등록 마감

뉴욕한인축구협회 선거관리위원회가 모임을 갖고 있다. [뉴욕한인축구협회 제공]
뉴욕한인축구협회(회장 김양기)는 최근 선거관리위원회 구성을 마치고 본격 선거체제에 돌입했다고 4일 밝혔다.
선관위원장에는 김대창 전 회장이 선임됐으며, 선관위원에는 운영주, 윤용태, 강태신 등이 각각 위촉됐다.
선관위에 따르면 오는 31일 실시되는 신임회장 선거일정은 선거인 명부확인 기간은 8~10일이며, 회장 입후보 등록 공고는 12일, 입후보 등록 마감은 19일까지이다.
김대창 선관위원장은 “뉴욕에 거주하며 축구협회의 상황을 인지하고 협회 활성화에 뜻이 있다면 누구나 입후보 자격이 있다”며 적극 참여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