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20일 ‘2023 평통인의 밤’ 개최
2023-12-01 (금) 07:55:38
크게
작게
[뉴욕평통 제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박호성)가 오는 12월20일 퀸즈 라과디아 메리엇 호텔에서 ‘2023 평통인의 밤’을 개최한다. 지난달 29일 뉴욕평통 사무실에서 열린 행사준비 회의에 참석한 황연중(왼쪽부터) 부회장, 윤경희 감사, 행사위원장 이미선 부회장, 준비위원장 유은섭 부회장, 이영태, 김원곤 행정간사가 성공행사를 다짐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성실·겸손·봉사의 삶 40여년⋯한인사회 ‘진정한 리더’
발달 장애 자녀 교육정보 박람회
‘3월 여성 역사의 달’ 기념 전시회
퀸즈 패밀리 저스티스, 이지혜 가정상담소장에 공로상
우리가락 한국문화예술원 메이플우드 타운서 설 공연
세대 아우르는 발라드에 800여명 감동 물결
많이 본 기사
검색대 ‘긴 줄’ 3시간까지… 공항 ‘대혼란’
가구 소득 6만2천불이 중산층?
LAX서 우버·리프트 더 비싸진다
트럼프 “전쟁 곧 끝날 것 호르무즈 장악 고려 중”
‘도쿄돔의 기적’… 한국 야구 17년 만에 WBC 8강 극적 진출
김기천박사 출판기념회… 14일 아로마센터 5층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