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서울 양천구와 `모자건강 증진’ MOU

2023-10-20 (금) 08: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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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천구 모자건강센터’ 벤치마킹

뉴저지주는 서울 양천구와 모자건강사업 관련 우호협력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양측은 협약을 바탕으로 안전한 임신과 산모·영아의 건강 개선이라는 공통의 목표 아래 모자건강 프로그램과 모범사례 공유를 통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이번 협약은 산모와 유아 건강 혁신을 위한 공공서비스 기관인 '모자보건혁신센터'(MIH) 설립을 앞둔 뉴저지주가 모자건강정책의 성공적인 운영모델로 양천구 모자건강증진센터를 선정해 벤치마킹을 요청하면서 이뤄졌다.

협약식에는 뉴저지에서 경제사절단과 주지사 부인인 태미 머피 여사, 팀 설리번 뉴저지주 경제개발청 대표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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