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재외선관위, 뉴욕한인회 방문 22대 총선 협조 요청

2023-10-19 (목) 07: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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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선관위, 뉴욕한인회 방문 22대 총선 협조 요청

[뉴욕한인회 제공]

뉴욕총영사관의 김수진(가운데) 재외선거관이 지난 16일 뉴욕한인회관을 방문해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다. 제22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국외부재자 신고는 올해 11월12일부터 내년 2월10일까지며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은 내년 2월10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ova.nec.go.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646-674-6088)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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