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센트럴팍서 솔로 데뷔곡 ‘세븐’ 첫선
2023-07-17 (월) 08:24:34

[ABC뉴스 캡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국이 14일 폭우가 쏟아진 맨하탄 센트럴팍 야외무대에서 솔로 데뷔곡‘세븐’을 열창해 거리 밤샘 노숙까지 불사하며 자신을 기다린 팬들을 열광시켰다. 정국은 이날 ABC 아침쇼 ‘굿모닝 아메리카’의 ‘2023 서머 콘서트‘에 K팝 솔로 가수 최초로 출연했다. 다만 폭우로 인해 예정됐던 야외무대를 선보이지는 못했지만 사전 녹화 덕에 방송에 정국의 무대가 공개됐다. 비가 내리는 악천후 속에서도 정국은 이날 수 천명의 관객들 앞에서 솔로 데뷔곡 ’세븐‘을 비롯해‘유포리아’ ’다이나마이트‘ 등 다수의 곡들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