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세계한인무역협 뉴저지지회, 친선 골프대회

2023-07-17 (월) 07:5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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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무역협 뉴저지지회, 친선 골프대회

[옥타 뉴저지 제공]

세계한인무역협회 뉴저지지회(옥타 뉴저지·회장 황선영)가 14일 뉴저지 발리오웬 골프 클럽에서 친선 골프대회를 열고 회원들간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이날 대회의 1등은 노광득씨가 차지했으며, 근접상과 장타상은 각각 노장현씨와 김경현씨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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