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 현장 민원실’첫 운영

2023-07-13 (목) 07: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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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현장 민원실’첫 운영

[퀸즈한인회 제공]

뉴욕총영사관은 12일 퀸즈 플러싱 소재 퀸즈한인회 사무실에서 ‘퀸즈 현장 민원실’을 운영했다. 퀸즈한인회 협조로 이날 첫 퀸즈 현장 민원실을 운영한 총영사관은 민원인들을 상대로 여권발급 신청, 가족관계, 병역 및 국적, 재외국민등록, 비자 발급신청 등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총영사관은 7월부터 매월 둘째주 수요일 퀸즈한인회 사무실에서 현장 민원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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