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사박물관‘봄의 향기’오프닝 리셉션
2023-06-27 (화) 07:26:16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제공>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관장 김민선)의 특별전 ‘봄의 향기’ 오프닝 리셉션이 지난 24일 열렸다. 이날 도상집 미술품 수집가는 박찬호 선수가 이민사 박물관 기증을 위해 직접 사인한 야구공과 티셔츠를 전달했다. 내달 1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에는 조선시대 카펫 ‘모담’과 고려시대 불화, 김만중 선생의 구운몽을 테마로 한 병풍 등 고미술품 및 공예품이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