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대표선수단이 미주체전 사상 처음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폐회식에서 정주현(왼쪽 3번째부터) 재미대한체육회장이 배시영 명예대회조직위원장, 김영환 뉴욕대표선수단장과 김기용 대표선수단 총감독에 우승 트로피를 건네고 있다.

대회 폐회식에서 정주현(앞) 재미대한체육회장이 대회 우승팀인 뉴욕과 준우승 뉴저지, 3위 달라스에 트로피를 전달한 후 함께 자리헀다.

뉴저지 축구 선수단 우승 - 뉴저지 축구 선수단은 일반부 결승에 진출해 LA와 우승을 놓고 자웅을 겨뤘다. 뉴저지는 연장전 후 페널티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25일 오전 미첼 애슬레틱 컴플렉스에서 열린 경기에서 뉴저지 골키퍼가 몸을 날려 공을 막아내고 있다.

강력 서브 - 뉴욕테니스 대표 선수가 서브를 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