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미주체전 화보 2

2023-06-26 (월) 07:4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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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미주체전 화보 2

뉴욕대표선수단이 미주체전 사상 처음으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대회 폐회식에서 정주현(왼쪽 3번째부터) 재미대한체육회장이 배시영 명예대회조직위원장, 김영환 뉴욕대표선수단장과 김기용 대표선수단 총감독에 우승 트로피를 건네고 있다.

뉴욕미주체전 화보 2

대회 폐회식에서 정주현(앞) 재미대한체육회장이 대회 우승팀인 뉴욕과 준우승 뉴저지, 3위 달라스에 트로피를 전달한 후 함께 자리헀다.


뉴욕미주체전 화보 2

뉴저지 축구 선수단 우승 - 뉴저지 축구 선수단은 일반부 결승에 진출해 LA와 우승을 놓고 자웅을 겨뤘다. 뉴저지는 연장전 후 페널티킥까지 가는 접전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25일 오전 미첼 애슬레틱 컴플렉스에서 열린 경기에서 뉴저지 골키퍼가 몸을 날려 공을 막아내고 있다.


뉴욕미주체전 화보 2

강력 서브 - 뉴욕테니스 대표 선수가 서브를 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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