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취타대 주최…6월28일 퀸즈극장서
▶ 한국일보 특별후원
한국 국악예술단과 뉴욕에서 활약하는 음악인 30여명이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국악 향연 ‘2023 뉴욕국악축전’이 오는 28일 오후 7시30분 퀸즈 플러싱메도우 코로팍에 있는 퀸즈극장(Queens Theatre)에서 펼쳐집니다.
뉴욕취타대(단장 이춘승)가 주최하고 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하는 이날 공연에는 김소라, 정다운, 이상경, 박병재, 이소영, 이익현, 정연우, 이승준 등 한국의 전문 국악인 8명과 뉴욕에서 활동하는 테너 배정호, 뮤지컬 여가수 강예슬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꾸미고 동서양의 악기가 어우러진 국악의 선율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대금독주곡 ‘청성곡’과 국악 실내악 ‘민요의 향연’, 등 우리 귀를 사로잡는 선율로 관객들을 안내합니다. 뉴욕국악축전을 맞아 다음날인 29일에는 오후 7시30분 같은 장소인 퀸즈극장에서 뉴욕·뉴저지 아마추어 국악인 초청 무료 국악한마당 공연이 열립니다.
◈일시: 6월28일 오후 7시30분
◈장소: 14 United Nations Ave. S Flushing NY 11368
◈주최: 뉴욕취타대
◈특별후원: 한국일보
◈티켓 가격: 전석 60달러
◈티켓 구입처: 뉴욕탁구장(162nd St. Flushing NY 11358)
◈티켓 및 국악한마당 참가 문의: 718-321-2030, 646-808-7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