릿지필드 메모리얼고교 11학년에 재학 중인 애슐리 김 양의 개인전이 뉴저지 릿지필드에 위치한 최 아트 스튜디오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17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김 양의 가족과 일상을 수채화로 그려낸 작품들이 전시된다.
최혜경 원장은 “김 양이 생활 속에서 마주한 모습들을 재기 발랄하게 표현한 그림들이 전시되는 이번 행사에 많은 분들의 관심과 방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관람은 사전 연락 후 방문하면 된다.
△장소 553 Shaler Blvd., Ridge field, NJ 07657
△문의 201-213-3655, gumgogi@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