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권익신장위, 프라미스교회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

2023-06-22 (목) 08:13:49
크게 작게
뉴욕한인권익신장위, 프라미스교회서 유권자 등록 캠페인

[박윤용 뉴욕주하원 25선거구 지구당 대표 제공]

뉴욕한인권익신장위원회는 지난 18일 퀸즈 소재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를 방문, 유권자 등록 캠페인을 전개했다. 강석구, 월터 지씨가 봉사자로 나선 이날 위원회는 14명의 신규 유권자 등록을 받았다. 이날 캠페인에는 오는 27일 뉴욕시의원 민주당 예비선거에 출마한 23선거구의 린다 이 현 의원과 19선거구의 크리스토퍼 배 후보가 참석, 전폭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