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품]
뉴저지 ACC 갤러리는 한지의 특성을 살려 작업하는 7인 작가 그룹전 ‘한지’(사진)를 내달 5일까지 열고 있다.
안성민, 이상복, 이종한, 김정은, 여 세레나, 김헤더, 박인영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전시에는 한지의 은은함이나 온화함, 소박함과 자연스러움 등이 느껴지는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인다.
한지 그 자체로의 의미를 두는 작가로부터 그 한지를 가지고 어떻게 자신의 미적 언어로 접근하는 작가들까지 다양한 해석의 작품들을 보여준다. 전시 오프닝 리셉션은 오는 24일 오후 6~9시까지다.
△장소 17-19 Washington st. Tenafly,NJ(CVS Tenafly 2nd floor)
△문의 201-390-6275 artcomstudio@yaho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