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고 한인여성에 한미충효회, 2,300달러 전달
2023-06-14 (수) 07:31:08

[한미충효회 제공]
한미충효회는 지난 10일 생활고를 겪고 있는 홍민자씨<본보 6월7일자 보도>에 후원금 2,300달러를 전달했다. 충효회는 본보 보도를 통해 홍씨의 사연을 듣고 익명의 한인들이 후원한 500달러에 충효회 차원에서 1,800달러를 보탰다. 임형빈(맨 왼쪽부터) 회장이 홍씨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는 가운데 김영덕 이사장과 이정공 수석 부회장이 함께 자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