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주 차량 번호판 특별주문 새 디자인 공개

2023-06-14 (수) 07:28:36 이지훈 기자
크게 작게

▶ DMV, 원 월드트레이드센터·몬탁 등대 등 10개

뉴욕주 차량 번호판 특별주문 새 디자인 공개

[차량 번호판]

뉴욕주 차량국(DMV)은 12일 운전자가 특별 주문할 수 있는 차량 번호판에 맨하탄 원 월드트레이드 센터와 롱아일랜드 몬탁 등대 등 주 전역 10개 지역 상징물을 배경으로 디자인된 번호판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번호판 디자인에서 뉴욕시를 상징하는 디자인으로는 자유의 여신상과 원 월드 트레이드 센터가 담겨졌으며, 롱아일랜드는 섬 동쪽 끝에 자리잡은 몬탁 등대가 담겨져 있다.

번호판 신청은 온라인(dmv.ny.gov/plates)으로 가능하며 기존 번호를 그대로 사용할 경우 번호판 신청 수수료 60달러와 갱신 수수료 31달러25센트를 납부해야 한다.

만약 특별 번호판에 자신이 원하는 번호를 함께 신청할 경우 신청 수수료 91달러25센트와 갱신 수수료로 62달러50센트를 납부해야 한다.

<이지훈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