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J 37선거구 주하원의원 재선 도전 엘렌 박 의원 후원행사 열려

후원행사에서 엘렌 박(맨 앞줄 왼쪽 5번째) 주하원의원이 참석자들과 함께했다.
“뉴저지주의회 내 한인사회 대변자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오는 11월7일 본선거에서 뉴저지 37선거구 주하원의원 재선에 도전하는 엘렌 박 의원 후원행사가 8일 포트리 나폴리 레스토랑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고든 존슨 주상원의원, 샤마 헤이더 주하원의원, 크리스토퍼 김 잉글우드클립스 시의원 등 동료 정치인과 뉴저지한인회, 뉴저지상록회, 뉴저지네일협회, 뉴저지세탁협회 대표 등 각계각층 인사 60여 명이 함께했다.
지난 2022년 한인 여성 최초로 뉴저지주하원의원에 취임한 박 의원은 “지난 2년간 한인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며 “한인 및 지역사회 주민들과의 활발한 교류를 바탕으로 한인단체 주정부 지원금 배분, 뉴저지 김치의날 및 음력설 기념일 제정 법안 추진 등 다양한 활동을 펴며 주의회 내 한인 대변자 역할에 힘썼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올 초부터 한인 주민들에게 각종 주정부 지원 프로그램 정보 등을 전하는 카카오톡 채널(ellenparknj)을 개설해 운영하는 등 한인 주민과의 소통에도 각별히 신경쓰고 있다.
민주당 소속인 박 의원은 지난 6일 치러진 예비선거에서 7,989표를 받아 압도적인 지지로 본선거행을 확정했다. 공화당 후보들과 맞붙는 11월 본선거에서도 승리가 유력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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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