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내차례” - 제3투표소인 플러싱 코리아빌리지를 방문한 한인들이 선거인등록용지 작성을 위해 줄지어 서 있다.

“끝없는 대기행렬” - 코리아빌리지에 마련된 투표소에 투표인파가 몰리면서 대기행렬이 지하층까지 늘어서 있다.

소중한 한표 - 뉴저지 한남체인 포트리점에서 한 유권자가 투표함에 투표 용지를 정성스레 넣고 있다.

웨체스터 한인들도⋯ - 웨체스터 스카스데일 체육관에 마련된 제11투표소에서 선관위 관계자들이 유권자에게 투표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