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디어 아티스트 이한 개인전 가라지 아트센터 10∼22일 10일 오프닝 리셉션

이한 작가
퀸즈 베이사이드에 있는 가라지 아트센터는 오는 10~22일까지 미디어 아티스트이자 디자이너인 이한 작가의 예술과 기술이 융합된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개인전 ‘기쁨의 비(Rain of Joy)를 개최한다.
관람객을 프로젝션 매핑된 인터랙티브 아트워크의 세계로 몰입시키는 ‘기쁨의 비 (RAIN OF JOY)’에서 이한 작가는 디지털 방식으로 구현된 비를 주제로 한 설치작업을 선보인다,
작가는 관객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인터랙티브 아트로 독창적 전시환경을 만들어 비가 내리는 듯한 화면들로 전시공간을 가득 채운다.
이번 전시의 하이라이트는 10일 오프닝 행사에서 열리는 이한 작가의 라이브 공연이다.
작가가 현장에서 들려주는 음악이 전시의 중심인 ‘기쁨의 비’ 배경 그래픽의 움직임과 매끄럽게 어우러져 청각과 시각의 조화를 이룬다.
뉴저지에 기반을 둔 이한 작가는 뉴미디어 아트 및 디자인 분야에서 혁신적인 작업으로 유명하며 뉴욕의 첼시를 비롯해 서울, 상하이, 예루살렘 등에 이르기까지 작가의 작품들은 “빛”과 “시간”이라는 주제를 탐구해, 관람객의 몰입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라이브 공연은 무료이며 사전 예약 요망.
△예약 https://garageartcenter.org/contact@garageartcenter.org
△장소 Garage Art Center, 26-01 Corporal Kennedy St., Bayside, N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