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검찰청, 먹자골목서‘소상공인 비즈니스 개선 프로그램’ 활동
2023-06-03 (토) 12:00:00
퀸즈검찰청은 지난 1일 109경찰서와 공조해 퀸즈 플러싱 먹자골목 상가 일대에서 소상공인들의 영업을 방해하거나 위협을 가하는 범죄자들을 퇴치시키기 위한‘플러싱 소상공인 비즈니스 개선 프로그램’ 활동을 펼쳤다. 이날 멜린다 캐츠 퀸즈검사장과 샌드라 황 뉴욕시의원 등은 직접 한인식당 업주들을 만나 프로그램 가입 방법과 영업방해 신고 절차에 대해 설명했다.<샌드라 황 뉴욕시의원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