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라보 마이 라이프’ 2~3일 맨하탄 체인 극장
중년 여성들의 일상의 삶을 담아낸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 2~3일 맨하탄 체인 극장 무대에 오른다.
한물결21연구소가 주최하는 김균형 연출의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팬데믹이 끝나고 일상으로 돌아온 주인공들이 여행을 통해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삶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남편과 자식들의 빈자리가 큰 네일 가게 주인 은주, 갱년기의 전업주부 경실, 잠시 일을 쉬고 있는 정희, 이들과 전혀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수녀 로사 등 이들 여성은 워싱턴 DC 등 몇몇 곳을 여행하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서로를 공감하는 삶에 대한 이야기다.
송희선, 소피아 박, 제니퍼 김, 정은진, 배한준, 윤용호 등이 출연한다.
공연시간은 2일 오후 8시, 3일 오후 5시와 8시.
△장소 Chain Theatre, 312 W 36th Street, New York,
△문의 718-844-8608, YoungKimNow@gmail.com
△예약 홈페이지 bravomylife.to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