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김 연방하원의원 재선 축하모임
2023-05-15 (월) 08:11:02

[김기철 전 부의장 제공]
미주한인 최초의 여성 연방하원의원(캘리포니아 39지구)인 영김 의원의 재선 축하모임이 13일 롱아일랜드 소재 한상기 TKC 대표 자택에서 열렸다. 김기철 전 민주평통 미주부의장과 박호성 전 뉴욕한인회 수석부회장의 공동 초청행사로 마련된 이날 모임에서 김 의원은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해 한인사회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영김(앞줄 오른쪽 4번째) 의원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