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 크리스토퍼 신군 대통령 장학생으로 선정

2023-05-15 (월) 08:10:35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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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크리스토퍼 신군 대통령 장학생으로 선정

크리스토퍼 신(사진)

뉴저지 체리힐 이스트 고등학교 12학년 크리스토퍼 신(사진)군이 대통령 장학생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연방교육부 발표에 따르면 신군은 지난 10일 제59회 대통령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올해 대통령 장학생에는 총 161명이 뽑혔으며 뉴욕과 뉴저지 일원 중에서 한인이 선정된 것은 신군이 유일하다.

지역별로는 캘리포니아에서 11명이 선정돼 가장 많았고 이어 뉴저지가 6명으로 두 번째를 기록했다. 뉴욕에서는 5명이 뽑혔다.

미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통령 장학생은 대통령이 임명한 장학위원회에서 칼리지보드의 SAT 점수 또는 ACT 점수와 장학관의 추천을 받은 학생 중 성적, 에세이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선정된다.

<서한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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