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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아태계 커뮤니티 단체들, ‘18%&그로잉 캠페인’전개
2023-05-10 (수) 08: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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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권센터 제공]
민권센터와 아태계 커뮤니티 단체들이 뉴욕시정부에 공정한 예산 책정을 촉구하는 ‘18%&그로잉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들 단체는 뉴욕시 인구의 18%가 아태계 임에도 지난해 아태계 예산은 5%에 그쳤다며 최소 인구비례에 맞는 예산 증액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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