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알재단 ‘아시안 유산의 달’ 기념 그룹전

2023-05-05 (금) 08: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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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오프닝 리셉션

비영리 한인 예술 지원 단체 알재단(대표 이숙녀)이 5월 ‘아시안 유산의 달’을 맞아 오는 6~20일까지 맨하탄 알재단 갤러리에서 그룹전을 연다.

‘Dear D,’(디어 디, :욕망에게)’를 타이틀로 해 한인 및 대만계 작가 5인의 회화, 영상 및 음악이 어우러진 전시이다.

참여 작가는 오스틴 리 창, 엔조 리, 2인 1조로 처키 킴 x 낙(Chuck Kim x Nak)과 오진이 작가이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활동하는 4명의 아티스트가 세상과 소통하는 도구로 욕망(Desire)이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탐구하는 전시이다.


오프닝 리셉션은 오는 6일 오후 3~5시까지다.
알재단 전시 공간의 입장료는 무료이며.
관람시간은 수~토요일 오전 11시~오후 5시.

△장소 2605 Frederick Douglass Blvd., New York
△문의 info@ahlfoundati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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