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 동맹 70주년’한국어반 글짓기 공모전

2023-04-26 (수) 07:33:28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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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국교육원, 공모 기간 26일~5월16일

뉴욕한국교육원(원장 이주희)은 한·미 동맹 70주년을 맞아 뉴욕·뉴저지 지역 한국어 채택교 한국어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어반 글짓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공모 기간은 26일부터 5월16일까지이다.

글짓기 주제는 ▶What are Korea’s strengths an dvaluable influences in America.(미국 사회에서 가지는 한국의 강점과 가치있는 영향력은 무엇인가?) ▶Proposals for the Development of Relations between Korea and the United States as a student.(학생으로서 바라본 한국과 미국의 관계발전을 위한 제안) 등이다.

교육원은 주제 적합성, 내용 충실성, 완성도 등 엄격한 심사기준을 통해 대상(1명), 최우수상(1명), 우수상, 장려상 등 모두 10명의 입상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이주희 교육원장은 “한미동맹 70주년을 기념하여 개최하는 이번 공모전이 한국인의 뿌리를 가지고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재외동포 학생들의 한·미동맹에 대한 인식 제고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정보는 뉴욕한국교육원 홈페이지(www.kecny.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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