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운의회, 거리 정화 30만 달러 발행 조례안 상정 논의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브로드애비뉴 거리가 깨끗해진다.
팰팍 타운의회는 24일 센트럴블러바드-이스트브링커호프애비뉴 구간 브로드애비뉴 거리 정화를 위한 공채(bond) 30만 달러 발행 조례안을 상정하고 본격 논의에 들어갔다.
이 조례안은 다음달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최종 표결에 부쳐진다.
폴 김 시장은 “팰팍 상권이 형성된 브로드애비뉴 거리가 낡고 노후화돼 대대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며 “1차 단계로 센트럴블러바드-이스트브링커호프애비뉴 구간 브로드애비뉴의 도로 재포장과 보도 블럭 교체, 가로수 식수 등 대규모 환경정화 작업이 실시될 계획이다.
브로드애비뉴 거리를 깨끗이 재단장하는 사업은 팰팍 지역사회와 상권 모두가 오랫동안 바래왔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브로드애비뉴 거리 정화 사업을 위해 시장 자문위원회 등 주민들과 상인들의 여론을 계속 수렴 중”이라며 “이번 1차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브로드애비뉴 전체로 거리 정화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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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