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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선 전 회장, 한미충효회에 후원금 2,000달러
2023-04-26 (수) 07: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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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충효회 제공]
김민선 전 뉴욕한인회장은 25일 한미충효회 사무실을 방문해 후원금 2,000달러를 기탁했다. 이 후원금은 내달 18일 열리는 제20회 효자·효부·효행 장학생 시상식 및 경로대잔치를 위한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김 전 회장(오른쪽 3번째부터)이 임형빈 회장 등 충효회 관계자들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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