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에 발생 인명피해 없어 실내 공기질 테스트 위해 휴교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린드버그 초등학교가 화재 사고로 인해 1주간 휴교 조치됐다.
팰팍 타운정부에 따르면 23일 오전 11시께 린드버그 초교 1층 미디어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불길이 번지기 전 신속히 진압됐으나 건물 내부가 연기에 뒤덮이는 피해를 입었다.
화재가 발생한 날이 일요일이었던 관계로 학교 내부에 아무도 없어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학군측 공지에 따르면 피해 시설 복구와 실내 공기질 테스트 등을 위해 린드버그 초교에 24~28일까지 휴교 조치가 내려졌다.
이에 따라 린드버그 초교 1~6학년의 모든 수업은 26일까지 전면 취소됐으며, 27~28일 양일간은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수업이 실시될 예정이다.
한편 학군 측은 화재 원인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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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