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대낮 전철 승강장서 30대 남성 칼에 찔려 부상
2023-04-24 (월) 07:39:08
서한서 기자
주말 대낮에 맨하탄 42스트릿 전철역 승강장에서 30대 남성이 칼에 찔려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22일 오후 4시께 맨하탄 42스트릿-8애비뉴역 A전철 승강장에서 36세 남성이 날카로운 물건에 찔려 상처를 입은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를 본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 직원은 “사건 당시는 보지 못했지만 피해자는 허리에 피를 흘리고 있고 고통에 몸부림쳤다”고 전했다.
피해자는 벨뷰 병원으로 이송됐고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으로 여겨지는 범인은 범행 직후 도주했다. 경찰은 용의자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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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서 기자>